[BK포토]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 '아쉬움이 가득한 얼굴'

포토 / 편집팀 / 2012-12-07 09:37:22


(바스켓코리아 = 고양/서수홍 기자) 6일 경기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상무와 인천 전자랜드의 결승전에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이 사실상 승부가 결정되자 아쉬운 표정을 애써 감추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상무가 전자랜드에 65-6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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