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리은행 선수들, '제발 들어가지 마라'

포토 / 편집팀 / 2011-11-08 09:43:37



(안산, 와동실내) = 7일 열린 2011-2012 신세계 이마트 여자프로농구 안산신한은행과 춘천우리은행의 경기에서 경기막판 신한은행이 자유투를 얻자 우리은행 선수들이 마음 졸이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서수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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