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예데지, "리바운드는 양보할 수 없다"

포토 / 편집팀 / 2011-10-16 17:49:21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 16일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서울삼성과 창원LG의 경기에서 23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낸 LG의 오예데지가 리바운드를 잡은 후 포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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