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붙어보자” 동아시아 대표팀, 대만 제압하고 결승 진출
- NBA / sh / 2011-06-14 21:03:58
(바스켓코리아) 대회 2연속 우승을 노리는 동아시아 대표팀이 그 교두보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허재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동아시아 대표팀은 14일 열린 대만과의 준결승전 경기에서, 24점을 뽑으며 내외곽을 지킨 양동근과 이승준의 활약에 힘입어 69-61로 승리했다. 대표팀은 15일 또 다른 준결승전의 주인공인 중국-일본전의 승자와 대회 패권을 놓고 숙명의 대결을 벌인다.
지난 홍콩과의 A조 예선 첫 경기와 같이 양동근-강병현-양희종-오세근-이승준을 스타팅으로 기용한 대표팀은, 후반 한때 44-44로 동점을 이루는 등 힘든 경기를 펼쳤으나, 승부처에서 위용을 떨친 이승준과 양동근을 앞세워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바스켓코리아 오세호
허재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동아시아 대표팀은 14일 열린 대만과의 준결승전 경기에서, 24점을 뽑으며 내외곽을 지킨 양동근과 이승준의 활약에 힘입어 69-61로 승리했다. 대표팀은 15일 또 다른 준결승전의 주인공인 중국-일본전의 승자와 대회 패권을 놓고 숙명의 대결을 벌인다.
지난 홍콩과의 A조 예선 첫 경기와 같이 양동근-강병현-양희종-오세근-이승준을 스타팅으로 기용한 대표팀은, 후반 한때 44-44로 동점을 이루는 등 힘든 경기를 펼쳤으나, 승부처에서 위용을 떨친 이승준과 양동근을 앞세워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바스켓코리아 오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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