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트레이드] 카를로스 아로요, 보스턴 행
- NBA / Jason / 2011-03-06 11:18:53
(바스켓코리아)카를로스 아로요(가드, 188cm, 92kg)가 보스턴 유니폼을 입게 됐다.
아로요는 이번시즌 49경기 평균 5.6점, 2어시스트를 올리며 마이애미의 주전 포인트가드로 활약해 왔다. 그러나 마이애미가 마이크 비비를 영입하고자 했고, 로스터 내 비비의 자리를 위해 아로요를 방출했다.
당초 보스턴은 트로이 머피까지 계약해내며 골밑을 강화했는데, 이어 아로요까지 영입하며 라존 론도의 백업을 단단히 했다. 그렇지 않아도 보스턴은 론도의 백업 문제로 골머리를 앓아왔다.
백업 가드인 딜런테 웨스트가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하면서 제 역할을 하지 못했기 때문. 최근 루키인 에이브리 밀튼에게 많은 기회를 줬지만 만족할만한 성과가 나오지 못했다. 급기야 크리스 존슨과 10일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결국, 보스턴의 발 빠른 수완으로 아로요가 보스턴에 합류하면서 론도의 쉬는 시간을 메워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현 NBA 룰에 기초하여 아로요는 3월 1일 이후에 방출됐기 때문에 플레이오프 출전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네이트 로빈슨, 4~6주 결장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에서 오클라호마시티로 트레이드 된 '덩크왕' 네이트 로빈슨(가드, 172cm, 81.6kg)이 장기 결장할 전망이다.
로빈슨은 오른쪽 무릎이 좋지 않았고, 결국 오클라호마시티 의료진이 로빈슨의 부상 부위인 오른쪽 무릎을 수술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로빈슨은 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켄드릭 퍼킨스와 함께 오클라호마시티로 트레이드 됐다. 로빈슨은 이번시즌 56경기 평균 7점, 1.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로빈슨은 오클라호마시티 유니폼을 입고 처음 치른 경기에서 8분 동안 6점, 1어시스트를 올리며 벤치에서 팀을 도왔다.
바스켓코리아 이재승 수습기자
아로요는 이번시즌 49경기 평균 5.6점, 2어시스트를 올리며 마이애미의 주전 포인트가드로 활약해 왔다. 그러나 마이애미가 마이크 비비를 영입하고자 했고, 로스터 내 비비의 자리를 위해 아로요를 방출했다.
당초 보스턴은 트로이 머피까지 계약해내며 골밑을 강화했는데, 이어 아로요까지 영입하며 라존 론도의 백업을 단단히 했다. 그렇지 않아도 보스턴은 론도의 백업 문제로 골머리를 앓아왔다.
백업 가드인 딜런테 웨스트가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하면서 제 역할을 하지 못했기 때문. 최근 루키인 에이브리 밀튼에게 많은 기회를 줬지만 만족할만한 성과가 나오지 못했다. 급기야 크리스 존슨과 10일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결국, 보스턴의 발 빠른 수완으로 아로요가 보스턴에 합류하면서 론도의 쉬는 시간을 메워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현 NBA 룰에 기초하여 아로요는 3월 1일 이후에 방출됐기 때문에 플레이오프 출전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네이트 로빈슨, 4~6주 결장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에서 오클라호마시티로 트레이드 된 '덩크왕' 네이트 로빈슨(가드, 172cm, 81.6kg)이 장기 결장할 전망이다.
로빈슨은 오른쪽 무릎이 좋지 않았고, 결국 오클라호마시티 의료진이 로빈슨의 부상 부위인 오른쪽 무릎을 수술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로빈슨은 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켄드릭 퍼킨스와 함께 오클라호마시티로 트레이드 됐다. 로빈슨은 이번시즌 56경기 평균 7점, 1.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로빈슨은 오클라호마시티 유니폼을 입고 처음 치른 경기에서 8분 동안 6점, 1어시스트를 올리며 벤치에서 팀을 도왔다.
바스켓코리아 이재승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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