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센트럴] 켄드릭 퍼킨스, 오클라호마시티와 연장 계약 체결
- NBA / Jason / 2011-03-02 10:11:33
(바스켓코리아) 'Perk' 켄드릭 퍼킨스(센터, 208cm, 127kg)가 새롭게 이적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구단과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자세한 계약 내용은 계약기간 4년에 금액은 3,400만 달러 상당의 금액을 받을 것으로 밝혀졌다.

퍼킨스는 트레이드되기 전, 보스턴과의 연장 계약을 거절한 바 있다. 당초 보스턴은 퍼킨스에게 계약기간 4년에 2,200만 달러를 제시하며 퍼킨스와 연장 계약하길 원했다. 하지만 퍼킨스가 금액에 만족하지 못하며 이에 대해 거부감을 나타냈다.
결국, 보스턴은 퍼킨스와 연장 계약에 실패했고, 퍼킨스를 트레이드시키는 결정을 내렸다. 보스턴은 퍼킨스와 네이트 로빈슨과 묶어 오클라호마시티로 트레이드시켰고, 오클라호마시티로부터 제프 그린과 네나드 크리스티치를 받았다.
퍼킨스는 현재 부상으로 오클라호마시티 합류 후 단 한 경기도 치르지 못했다. 그러나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만큼 다가오는 홈 6연전 일정에 맞춰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퍼킨스는 이번 시즌 보스턴에서 12경기 평균 7.3점, 8.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골밑에서 활약했다. 퍼킨스는 지난 2003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27번으로 NBA에 데뷔하여 보스턴의 2007-2008 시즌 우승에 기여했다.
바스켓코리아 이재승 수습기자 / 사진 NBA

퍼킨스는 트레이드되기 전, 보스턴과의 연장 계약을 거절한 바 있다. 당초 보스턴은 퍼킨스에게 계약기간 4년에 2,200만 달러를 제시하며 퍼킨스와 연장 계약하길 원했다. 하지만 퍼킨스가 금액에 만족하지 못하며 이에 대해 거부감을 나타냈다.
결국, 보스턴은 퍼킨스와 연장 계약에 실패했고, 퍼킨스를 트레이드시키는 결정을 내렸다. 보스턴은 퍼킨스와 네이트 로빈슨과 묶어 오클라호마시티로 트레이드시켰고, 오클라호마시티로부터 제프 그린과 네나드 크리스티치를 받았다.
퍼킨스는 현재 부상으로 오클라호마시티 합류 후 단 한 경기도 치르지 못했다. 그러나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만큼 다가오는 홈 6연전 일정에 맞춰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퍼킨스는 이번 시즌 보스턴에서 12경기 평균 7.3점, 8.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골밑에서 활약했다. 퍼킨스는 지난 2003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27번으로 NBA에 데뷔하여 보스턴의 2007-2008 시즌 우승에 기여했다.
바스켓코리아 이재승 수습기자 / 사진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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