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리포트] 앤트완 제이미슨, 손가락 부상으로 시즌 아웃
- NBA / kj / 2011-03-01 14:46:04
(바스켓코리아=오경진) 클리블랜드의 포워드 앤트완 제이미슨이 손가락 골절상으로 시즌 아웃 될 전망이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월요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경기 후반 도중, 왼손 새끼손가락을 골절 당한 제이미슨이 수술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클리블랜드 구단은 “제이미슨이 수요일 수술을 받을 것이며, 최소 5주 이상은 재활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르브론 제임스를 잃으며 최악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클리블랜드 구단으로서는, 최근 들어 나아지고 있는 경기력을 보여주던 상황이어서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시즌 전반 26연패를 당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던 클리블랜드는, 최근 6경기에서 3승 3패를 거두며 조금씩 살아나는 조짐을 보여주고 있었다.
클리블랜드는 이미 앤더슨 바레장이 발목 부상을 당하며 전력에서 이탈한 바 있다.
바스켓코리아 / 사진 NBA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월요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경기 후반 도중, 왼손 새끼손가락을 골절 당한 제이미슨이 수술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클리블랜드 구단은 “제이미슨이 수요일 수술을 받을 것이며, 최소 5주 이상은 재활이 요구된다”고 밝혔다.이번 시즌 르브론 제임스를 잃으며 최악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클리블랜드 구단으로서는, 최근 들어 나아지고 있는 경기력을 보여주던 상황이어서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시즌 전반 26연패를 당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던 클리블랜드는, 최근 6경기에서 3승 3패를 거두며 조금씩 살아나는 조짐을 보여주고 있었다.
클리블랜드는 이미 앤더슨 바레장이 발목 부상을 당하며 전력에서 이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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