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손에 먼저 닿을까

포토 / 외계인반란군 / 2010-06-29 17:30:39


[바스켓코리아=서귀포] 박찬기 기자 = 29일 서귀포 효돈체육관에서 열린 WKBL 2010 퓨처스리그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의 경기에서 국민은행 정선화와 신한은행 김연주가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신한은행이 국민은행에 81-65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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