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골대를 향해 집중력 있게
- 포토 / 외계인반란군 / 2010-06-29 00:09:37

(바스켓코리아=서귀포) 박찬기 기자 = 28일 서귀포 효돈체육관에서 열린 WKBL 2010 퓨처스리그 우리은행과 신세계의 경기에서우리은행 린다 윌링턴이 골밑 슛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우리은행이신세계에 75-65로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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