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나리, 조그만 틈을 뚫고 슛 시도
- 포토 / 외계인반란군 / 2010-06-27 06:22:44

(바스켓코리아=서귀포) 박찬기 기자 = 26일 서귀포 효돈체육관에서 열린 WKBL 2010 퓨처스리스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우리은행 윤나리가레이업 슛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우리은행이 신한은행에 78-62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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