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여유롭게 골대를 향해

포토 / 외계인반란군 / 2010-06-25 17:28:42


(바스켓코리아=서귀포) 박영태 기자 = 25일 서귀포 효돈체육관에서 열린 2010 WKBL 퓨처스리그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국민은행 박세미가 단독 속공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국민은행이 우리은행에 70-66으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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