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는 동시에 닿았는데

포토 / 외계인반란군 / 2010-06-18 01:22:09


17일 한양대 체육관에서 열린 2010 대학농구리그 한양대와 명지대의 경기에서 명지대 김지웅과 한양대 차바위가 리바운드를 잡기 위해 다투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한양대가 91-75로 승리를 거두고 5승째를 거뒀다.

/ 사진 바스켓코리아 박찬기 기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외계인반란군 외계인반란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