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 '前 프로농구 선수에게 직접 배우는 농구 교실 열어
- 아마 / 김우석 기자 / 2025-05-08 19:33:12
- 재외기관 해외 교류 최초‘ 2년 연속 ‘WKBL 신나는 농구교실’ 운영
- 해외 체육 교육의 새 지평, 前 국가대표 감독과 프로 출신 강사와 함께하는 글로벌 체육 교육 모델 선도
김명환 교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에게 맞는 스포츠를 즐기고 평생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체육 교육의 핵심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WKBL에서 전문 강사를 직접 파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학생들이 농구를 통해 땀 흘리고 웃는 시간을 통해 자신감과 공동체 의식까지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학교도 끝까지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해외 체육 교육의 새 지평, 前 국가대표 감독과 프로 출신 강사와 함께하는 글로벌 체육 교육 모델 선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명환)는 2025년 5월부터 7월까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학생과 중등부 동아리 및 스포츠클럽 학생 등 1,000여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전문가와 함께하는 신나는 농구교실」을 운영한다.
이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여자농구연맹(WKBL)과의 협력을 통해 해외 교육 현장에서의 체육 교육 기회 확대와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WKBL(총재 신상훈)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은퇴한 여자 프로농구 선수 출신 강사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수업을 진행하며, 총 300시간 이상의 학생 맞춤형 스포츠 협력 수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 체력 향상은 물론, 체육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한다.
이번 수업은 각 학년 학급별로 13차시로 구성되며, 패스, 슛, 드리블, 놀이 게임 등 농구의 기본기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은 정규 체육 수업 시간뿐만 아니라 동아리,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농구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함께 키우게 될 예정이다.

김명환 교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에게 맞는 스포츠를 즐기고 평생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체육 교육의 핵심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WKBL에서 전문 강사를 직접 파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학생들이 농구를 통해 땀 흘리고 웃는 시간을 통해 자신감과 공동체 의식까지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학교도 끝까지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 호치민국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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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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