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닥터’ 조성원이 간다, 동아리 팀 방문 레슨 이벤트 열어... 농구 지도자를 위한 슈팅 교실도 함께 '런칭'
- 아마 / 김우석 기자 / 2025-05-25 17:33:43

‘캥거루 슈터’ 조성원 전 창원 LG 감독이 농구 활성화를 키워드로 동아리 팀을 방문, 농구 레슨에 나선다.
조 전 감독은 매주 토요일 오후 서울 각지에서 활동 중인 동아리 팀을 찾아 슈팅 기초와 공수 기초 전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시간은 두 시간으로 진행된다. 매주 한 팀씩 찾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바스켓코리아 자유게시판(https://www.basketkorea.com/bbs/list.php?tn=free)에 팀명, 운동 장소와 일시(토요일 오후로 한정함), 담당자 연락처를 남겨 놓으면 된다. 강습료는 무료다.
또한, 농구 초급 지도자를 위한 교실도 개설된다.
'슈팅을 어떻게 알려줘야 하지?’라는 고민을 가진 농구 지도자를 위한 코칭 클래스도 개설한다. .
이 교실은 1회 두 시간 과정으로 슈팅 기술 전수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슈팅 셋업과 레이업 기초를 시작으로 1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하며 이후 한 시간은 질의응답을 통해 그 동안 슈팅 및 농구 지도 시 궁금했던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방법은 동호회 무료 특강과 같다. 바스켓코리아 자유게시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습은 주로 평일 오전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화요일 저녁 9시 30분 클래스도 마련한다. 정원은 한 클래스 당 10명으로 제한한다.
조 전 감독은 지난해부터 강남역에 위치한 JBJ농구클럽에서 ‘슈팅 닥터, 슈팅 클리닉’을 키워드로 한 ‘조성원 슈팅 스쿨’을 운영 중이다.
사진 = 김하린 웹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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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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