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예선 나서는 3x3 대표팀, 최종명단 발표...이승준-이동준 형제 선발
- 아마 / 김영훈 기자 / 2021-05-11 16:38:37

한국 첫 3x3 올림픽 티켓에 도전할 선수들이 공개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1일 “2021 도쿄올림픽 퀄리파잉 토너먼트에 출전할 3x3 국가대표를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고 알렸다.
트라이아웃을 통해 6인의 예비 멤버를 선발한 협회는 지난 4월 20일부터 2주간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합동훈련을 거쳐 선발된 4인의 멤버는 이승준(203cm, 센터), 이동준(199cm, 센터), 박민수(180cm, 가드), 김민섭(192cm, 가드). 하도현(198cm, 포워드)과 김동우(191cm, 가드)는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강양현 감독이 이끄는 이번 대표팀은 5월 26일부터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진행될 도쿄올림픽 예선에 나선다. B조에 속한 한국은 미국, 리투아니아, 벨기에, 카자흐스탄 등과의 경쟁이 예고되어 있다.
사진 제공 = 대한민국농구협회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영훈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정말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 손창환 소노 감독, “우리 선수들은 100% 이상 해줬다”
- 3[KBL FINAL 리뷰] ’숀 롱 결승 자유투!‘ KCC, 소노 꺾고 3전 전승! … 1승만 더 하면, 2년 만에 PO 우승!
- 4[KBL FINAL 훈련] 먼저 훈련한 KCC-뒤이어 올라온 소노, 분위기는 모두 밝았다
- 5[KBL FINAL] 정규리그 버텨준 백업 멤버, ‘KCC V7’의 ‘숨은 기반’
- 6[KBL FINAL] 코너로 몰린 소노, 그래도 돋보였던 나이트의 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