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바스켓볼클럽, 농구와 캠핑의 콜라보 ”제8회 JBJ 카X도네이션 바스켓볼 캠핑데이 성료
- 아마 / 김우석 기자 / 2025-05-13 16:17:37

지난 5월 5일~6일, 매년 5월 “가정의 달” 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제8회 JBJ 카X도네이션 바스켓볼 캠핑데이’ 1박 2일 여정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카X도네이션은 모정, 사랑, 존경, 감사, 우정이라는 뜻이 담겨져있는 카네이션과 도네이션 (기부)의 합성어다.
매년 다양한 농구 문화 전도에 힘쓰는 JBJ바스켓볼클럽은 올해에도 YMCA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 스노우피크코리아와 함께 농구와 캠핑의 콜라보로 더욱 뜻깊은 “제8회 JBJ 카X도네이션 바스켓볼 캠핑 데이를 기획 및 진행하였다.
먼저 YMCA고양청소년문화센터에서는 캠핑 야외장소 및 자선경기 대체육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에 필요한 공간 적극적으로 협조하였다.
또, 스노우피크코리아는 ”함께 협력하면서 성장하는 기쁨,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 라는 메시지와 함게 안전하고 넉넉한 캠핑 도구를 아낌없이 지원해 주었다.
JBJ바스켓볼클럽에서는 1일차 “개그맨 황영진과 함께하는 성교육 퀴즈쇼“ 강연 섭외로 소통X공감 타임을 시작으로 아이들과 학부모님을의 뜨거운 반응의 참된 교육이었다.

황영진은 ”아이들이 참 선하고 밝다,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이들에게는 정말 기억에 남을 농구캠핑일 것 같다“ 며 응원해주었다.
YMCA유스센터에서는 맛있고 든든한 삼겹살 뷔페 파티로 캠핑 분위기의 석식과 다음날 조식까지 만족도 높은 메뉴와 맛을 준비했고, 저녁 야외 캠프파이어 개회식 때 한국농구 레전드 한기범 씨가 영상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농구에 진심인 방송인 하하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서, 4시간 동안 실컷 바스켓 타임 (포지션 별 스킬 트레이닝, 친선 경기, 개인 연습 등) 진행으로 농구를 즐겼다.
취침 전 텐트 별로 학부모에게 영상편지로 ”엄마, 아빠 사랑해!! 안녕히 주무세요!!“를 공유, 훈훈하게 1일차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2일 차에서는 가족 초대 참관으로 매 경기 선수들 최상의 컨디션으로 박빙 승부의 흥미진진한 자선 농구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개회식때는 기부금 전달식 및 모든 선수들에게는 서울시립첱소년이동쉼터 기관에서 농구를 통한 땀의 가치로 선한 영향력을 기념 ”선행상장“ 전달식으로 더욱 의미있고 보람된 바스켓 타임을 추억 하였다.

마지막으로 가족 (아빠 3점슛, 엄마 자유투) 이벤트 경기로 가족들의 열띤 응원과 함께 준비된 후원 물품들을 나누며 1박 2일 여정을 마무리 하였다.
올해도 ‘ALL PLAYER 기부금 동참’ 으로 더욱 의미있고 보람된 유소년 농구 (초등부/서초JBJ, 강남JBJ, 산본JBJ, 용인JBJ, 연합YMCA/5팀), (중등부/서초JBJ, 산본JBJ, 고양YMCA, 강남SK, 고양TOP/5팀) 자선 경기가 진행되었다.
자선경기에는 멀리 군포에서 JBJ산본퍼스트점, 서울에서 강남SK주니어 클럽, 연고지 팀 초대 고양TOP 선수들이 따뜻한 뜻에 적극 동참 스페셜 참석으로 더욱 즐겁고 추억이 넘치는 바스켓 타임이 되었다.
올해에도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많은 후원 물품이 모였다.
물텐, 팀메이커, 크누트, 투엔티벅스, 굿투게더, 아트메이커13, 웨스트진베이커리, 리안베이커리, S.G 퍼스트, 노리터, 서울시립청소년이동쉼터, BMSN, 이순녀계란말이김밥, 이건창호이엔지시스템, 남서울광고기획 등 다양하고 넘치는 나눔으로 따뜻한 동참했다.
세란병원에서는 선수들의 안전과 응급처치를 위한 의료지원으로 웨이크 스튜디오에서는 추억의 사진촬영으로 더욱 따뜻한 나눔의 기억을 선물 하였다. 더불어 JBJ바스켓볼클럽 역시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증정 하였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해에 이어 서울YMCA 청소년 활동과 가정밖 청소년 지원 사업에 씌여지게 될 예정이다.
서울시립청소년아동쉼터 유찬모 소장은 “건강한 육체가 정신을 지배한다. 우리 친구들이 농구를 통하여 그 의미를 깨닫는 행사가 되어져서 기쁘게 생각하며 아름다운 마을을 담은 후원금은 이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가정 밖 청소년“ 들의 활동으로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이항범 대표는 “이번 자선 경기는 단순한 농구 경기가 아닌 아이들이 좋아하는 농구를 하면서 흘리는 땀의 가치가 따뜻한 뜻의 동참으로 나눔의 행복을 마음에 심어주어 더욱 의미있고 보람된 JBJ바스켓 타임 되길 바라며, 청소년들에게 건강과 비전을 담은 농구를 전도하며, 길거리에 가족의 소중함과 긍정과 사랑의 따뜻한 메시지를 심는 그날까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1박 2일 여정 큰 사고없이 건강하고 즐겁게 마무리 하고 웃으며, 벌써 부터 다음을 기약 할 수 있음은 모두가 함께여서 가능한 일이었으며, 5월 바쁜 가족 일정에도 아이들을 믿고 보내주시고, 자선 경기에 많은 관심 속 가족 참관으로 열띤 응원과 격려로 함께해주신 학부모 님들과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다양한 농구 문화를 통해 꾸준하게 긍정의 에너지와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JBJ바스켓볼클럽의 행보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JBJ바스켓볼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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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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