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21일 오후 2시부터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 KBL / 손동환 기자 / 2023-02-21 14:34:23

이번 경매에 오르는 올스타 선수 유니폼은 선수가 착용한 사이즈와 동일하게 제작되며, 해당 선수의 ‘친필 사인’이 포함된다. 또한, 낙찰자에게 친필 사인이 담긴 ‘올스타 드래프트 판넬’을 특전으로 제공한다.
지난 2021-2022 시즌 올스타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24인의 선수 유니폼이 판매되었으며, 총 9,334,000원의 수익이 발생했다. 그 가운데 최종 낙찰가 기준 1위는 허웅(전주 KCC)의 유니폼으로 1,800,000원에 낙찰됐다.
이번 올스타 유니폼 경매는 KBL 통합 웹사이트(www.kbl.or.kr)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폼 경매 가격은 최소 50,000원부터 시작해 2,000원 단위로 응찰할 수 있다. 경매 종료 후 최고 금액 입찰자에게 우선권을 부여하며, 낙찰자 포기 시 차순위 입찰자에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이번 올스타 선수 유니폼 판매 금액은 ‘농구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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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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