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소노 VS 정관장 경기화보
- 포토 / 신혜지 기자 / 2026-04-05 20:58:26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을 돕는 정관장 양희종 코치

리딩하는 정관장 박지훈

리바운드를 다투는 정관장 김영현, 소노 강지훈

빠른 드리블로 공격해 들어가는 정관장 김영현

소노 네이던 나이트와 몸 부딪히며 공을 지켜내려 하는 정관장 조니 오브라이언트

패스 연결하는 정관장 박지훈

강한 드리블로 돌파 시도하는 정관장 조니 오브라이언트

베이스라인까지 파고든 후 바깥쪽으로 패스 연결하는 정관장 조니 오브라이언트

사이드라인에서 슛 시도하는 정광장 김영현

상대 코트를 향해 빠르게 돌진하는 정관장 변준형

슛 성공하고 세리모니하는 정관장 김경원

외곽슛 시도하는 정관장 변준형

3점 슛 시도하는 정관장 조니 오브라이언트

리바운드를 위해 날아오른 정관장 렌즈 아반도, 소노 임동섭

집념의 허슬플레이로 상대 벤치 앞에서 넘어진 소노 김진유

공격할 방향을 찾는 정관장 변준형

슛 시도하는 정관장 렌즈 아반도

베이스라인에서 소노 김진유, 이정현에 둘러싸여 곤혹스러워하는 정관장 변준형

상대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정관장 렌즈 아반도

슈팅 과정에서 충돌로 인해 추락 후 통증에 괴로워하는 정관장 렌즈 아반도

패스 연결하는 소노 김진유

슛 시도하는 정관장 변준형

안정적으로 볼 운반하는 정관장 박지훈

빠른 돌파에 이어 레이업 시도하는 정관장 박지훈

임동섭에게 작전 지시하는 소노 손창환 감독

상대 수비보다 한 박자 빠르게 슛 시도하는 정관장 브라이스 워싱턴

빠른 드리블에 이어 슛 시도하는 정관장 문유현

초반 좋은 기세를 잡고 벤치로 향하며 세리모니하는 정관장 문유현, 박지훈

패스할 곳을 찾는 정관장 한승희

리딩하는 정관장 박지훈

정관장 브라이스 워싱턴의 수비에 볼 지키며 드리블하는 소노 이기디우스 모츠카비추스

골밑슛 시도하는 정관장 브라이스 워싱턴

소노 이재도의 수비를 뿌리치려 빠르게 드리블하는 정관장 변준형

빠르게 뛰어들어 레이업 시도하는 정관장 변준형

상대 골밑으로 뛰어들어 슛 시도하는 소노 네이던 나이트

미들라인에서 슛 시도하는 정관장 김경원

빠르게 공격해 들어가는 정관장 변준형

속공에 이어 레이업으로 마무리하는 정관장 변준형

패스 받아 공격 시작하려 하는 정관장 박지훈

이정현을 위해 스크린 걸어주는 소노 강지훈

정관장 변준형을 등지고 공격 시도하려 하는 소노 케빈 켐바오

수비가 떨어진 틈을 타 슛 시도하는 소노 강지훈

상대 이정현을 몸으로 막으며 핸드오프 연결하는 정관장 박지훈

자유투 시도하는 소노 이근준

넘어지면서도 루즈볼을 낚아채 패스 연결하는 소노 김진유

리딩하는 소노 이정현

슛 시도하는 소노 네이던 나이트

베이스라인으로 파고들어가는 소노 정희재

상대 수비를 강하게 밀어내며 드리블하는 소노 케빈 켐바오

분전하는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소노 손창환 감독

3점 슛 시도하는 소노 이정현

공격 성공하고 세리모니하는 정관장 한승희

상대 수비를 피해 슛 시도하려 하는 소노 케빈 켐바오

낮게 안정적으로 드리블하는 소노 이재도

골밑에서 슛 시도하는 소노 이정현

페이더웨이 슛 시도하는 소노 케빈 켐바오

핸드오프 시도하는 정관장 조니 오브라이언트

빠른 드리블에 이어 패스 연결하려 하는 소노 케빈 켐바오

베이스라인을 돌아 리버스 레이업 시도하는 소노 이정현

빠르게 달려들어 레이업 시도하는 소노 이재도

수비가 떨어진 틈을 놓치지 않고 슛 시도하는 소노 이재도

상대 수비보다 빠르게 슛 시도하는 소노 케빈 켐바오

루즈볼 낚아챈 정관장 김영현

빠르게 드리블하며 공격해 들어가는 소노 이정현

상대 수비를 피해 빠르게 공격해들어가는 소노 케빈 켐바오

소노 이정현의 레이업을 블락해낸 정관장 조니 오브라이언트

빠르게 달려들어 골밑슛 시도하는 소노 임동섭

템포 조절해주는 소노 케빈 켐바오

중요한 순간, 공격권을 차지하고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는 소노 이정현

상대 파울 유도하며 골밑슛 시도하는 소노 이정현

플레이오프로 향하는 마지막 순간, 자유투를 얻어낸 이정현을 안아주는 소노 네이던 나이트

자유투를 쏘기 전, 스스로를 진정시키는 소노 이정현

승리의 명운이 걸린 자유투를 시도하는 소노 이정현

승리, 플레이오프가 결정되고 환호하는 소노 선수단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소노 이정현

플레이오프 진출을 결정하고 밝은 표정으로 팬들에 감사를 전하는 소노 손창환 감독
[바스켓 코리아 = 고양 / 신혜지 기자] 5일 소노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경기가 열렸다. 마지막까지 치열했던 이 날 경기는 65:61, 소노의 승리로 마무리되어 소노는 창단 첫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바스켓코리아 / 신혜지 기자 hyeji.s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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