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한일 유스클럽 챔피언쉽 in 나고야, 1일부터 5일까지 진행
- 아마 / 손동환 기자 / 2024-08-05 14:26:12

2024 한일 유스클럽 챔피언십 in 나고야가 지난 1일부터 5일 일본 나고야에 위치한 미쓰비시 전기 체육관에서 열렸다.
나고야 다이아몬드 돌핀스와 주식회사 dainn이 본 대회를 개최했고, U11-U12-U15-U18 등 4개 종별이 열렸다.
나고야 다이아몬드 돌핀스 U15와 미카와 시호스, 카고 바스켓볼과 이누아마, 이즈미와 파인즈, EPIC와 산엔, 타시로와 메이덴 고등학교 등이 일본 아이치현 내 최고 유스 클럽들이 참여했고, KCC 유스 클럽과 분당 삼성 유스 클럽, 서울 SK 유스 클럽 등이 한국에서 참가했다.
총 32개 팀이 각자의 분야에서 자웅을 겨뤘다. 2박 3일 동안 풀리그 및 토너먼트를 동시에 진행했다. 한편, 한국에서 참가한 150여 명의 선수들은 지난 1일에 출국해서 5일에 귀국했다.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동환 기자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정말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 손창환 소노 감독, “우리 선수들은 100% 이상 해줬다”
- 3[KBL FINAL 리뷰] ’숀 롱 결승 자유투!‘ KCC, 소노 꺾고 3전 전승! … 1승만 더 하면, 2년 만에 PO 우승!
- 4[KBL FINAL 훈련] 먼저 훈련한 KCC-뒤이어 올라온 소노, 분위기는 모두 밝았다
- 5[KBL FINAL] 코너로 몰린 소노, 그래도 돋보였던 나이트의 투지
- 6[KBL FINAL] 정규리그 버텨준 백업 멤버, ‘KCC V7’의 ‘숨은 기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