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 KBL 심판, 2022 FIBA U17 여자농구 월드컵 파견
- KBL / 손동환 기자 / 2022-07-06 11:21:31

이지연 심판은 2021-2022 시즌까지 총 97 경기(플레이오프 포함)에 출전한 KBL 5 년차 심판이다. 또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21 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에서 국제대회 심판으로 출전한 바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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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