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농구 대표팀, 이해란 부상 이탈... 15인으로 평가전 치러
- 아마 / 김우석 기자 / 2022-08-08 10:52:43

여자농구 대표팀에 또 한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여자농구 기대주인 이해란(용인 삼성생명)이 훈련 중 발생한 발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이탈, 추가 발탁 없이 15인으로 평가전 및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을 대비해 선발했던 국가대표팀 훈련 대상자 중 이해란을 제외, 15인으로 훈련 및 평가전을 준비하기로 결정했다. 애당초 24인 예비 엔트리 및 강화 훈련 대상자로 선발된 이해란은 최근 발 부상이 악화돼 훈련을 지속하는 것이 어렵다는 판단 하에 훈련 대상자에서 제외됐다"라고 밝혔다.
연이어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진천선수촌에서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오는 19일과 20일에 라트비아를 청주체육관으로 불러들여 평가전을 치른다"라고 했다.
사진 제공 = 대한민국농구협회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우석 기자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정말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 손창환 소노 감독, “우리 선수들은 100% 이상 해줬다”
- 3[KBL FINAL 리뷰] ’숀 롱 결승 자유투!‘ KCC, 소노 꺾고 3전 전승! … 1승만 더 하면, 2년 만에 PO 우승!
- 4[KBL FINAL 훈련] 먼저 훈련한 KCC-뒤이어 올라온 소노, 분위기는 모두 밝았다
- 5[KBL FINAL] 정규리그 버텨준 백업 멤버, ‘KCC V7’의 ‘숨은 기반’
- 6[KBL FINAL] 코너로 몰린 소노, 그래도 돋보였던 나이트의 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