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023 KBL 스폰서, SK텔레콤으로 결정 … 공식 명칭은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KBL / 손동환 기자 / 2022-10-11 10:26:44

2022~2023 시즌 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가 ‘SK텔레콤(대표이사 유영상’으로 결정됐다.

SK텔레콤은 지난 2007~2008 시즌과 2018~2019 시즌에 이어 세 번째로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대회 공식 명칭을 포함해, KBL 10개 구단 경기장 내 광고 권한 및 기타 제작물 등에 SK텔레콤 브랜드를 홍보하는 권리를 갖게 됐다.

대한민국 이동통신산업 발전의 중심에 있는 SK텔레콤은 유/무산 통신 인프라와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 선도기업이다. ICT 기술을 기반으로 탄소 배출 감축, 플라스틱 사용 절감, 사회적 약자 안전망 구축 등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나눔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스포츠를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SK텔레콤이 운영하고 있는 서울 SK 나이츠 농구단은 스포테인먼트의 정수를 보여주며 프로농구 최고 인기 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10월 15일 서울 SK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개막전(잠실학생체육관)을 시작으로 6개월의 장도에 오르는 올 시즌 프로농구 공식 대회명은 ‘2022-2023 SK 에이닷 프로농구’이며, KBL과 SK는 리그 흥행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