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준 전 삼성생명 코치, 항저우 아시안 게임 3X3 대표팀 감독 선임
- 아마 / 김우석 기자 / 2022-04-21 10:26:31

전병준 전 삼성생명 코치가 3X3 여자농구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지난 2월부터 2022년도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지도자 공개 모집을 진행했고 3월29일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4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한 결과 평가 최고점을 받은 전병준 지원자를 감독으로 선임했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선임된 전병준 감독은 2022년도 3X3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을 맡아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FIBA 3x3 Asia Cup 2022를 시작으로 항저우 아시아경기대회 종료일까지 대표팀을 이끌게 된다"라고 전했다.
전 신임 감독은 삼일중, 명지고, 삼성생명, 삼광초 등에서 코치를 지냈다.
사진 제공 = WKBL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우석 기자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정말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 손창환 소노 감독, “우리 선수들은 100% 이상 해줬다”
- 3[KBL FINAL 리뷰] ’숀 롱 결승 자유투!‘ KCC, 소노 꺾고 3전 전승! … 1승만 더 하면, 2년 만에 PO 우승!
- 4[KBL FINAL 훈련] 먼저 훈련한 KCC-뒤이어 올라온 소노, 분위기는 모두 밝았다
- 5[KBL FINAL] 정규리그 버텨준 백업 멤버, ‘KCC V7’의 ‘숨은 기반’
- 6[KBL FINAL] 코너로 몰린 소노, 그래도 돋보였던 나이트의 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