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즌 맞는 WKBL, 더 다양한 채널에서 볼 수 있다
- WKBL / 김영훈 기자 / 2019-10-17 17: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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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WKBL을 다양한 채널에서 볼 수 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이틀 앞으로 다가온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중계방송 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경기 시간은 평일 오후 7시, 주말 오후 5시로 결정됐다.
KBS N이 이번 시즌 정규리그 전 경기를 방송 제작하는 가운데, 올 시즌부터는 MBC 스포츠플러스와 IB스포츠가 중계방송사로 합류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여자농구 시청이 가능해졌다.
올 시즌은 지상파에서도 여자농구를 만나볼 수 있다. 부산MBC가 BNK 썸의 부산 홈경기를 중계방송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BNK 썸의 주말 홈경기는 경기 시간을 2시로 조정했다.
뉴미디어 채널도 증가했다. 네이버 스포츠, KBS N 유튜브 채널과 더불어 올 시즌부터는 아프리카 TV를 통해서도 여자농구 관련 콘텐츠가 활용될 예정이다.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는 오는 토요일(19일) 오후 5시부터 부천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과 BNK 썸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5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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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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