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3X3 트리플잼 3차 대회 출전 선수 변경... 이민지→신이슬
- WKBL / 김준희 / 2019-08-02 12:08:03
![]() |
[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삼성생명이 트리플잼 출전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부상을 입은 이민지가 빠지고, U-19 국가대표 가드 신이슬이 합류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4일 스타필드 하남 1층 사우스 아트리움에서 열릴 예정인 ‘2019 신한은행 3x3 TRIPLE JAM(트리플잼)’ 3차 대회의 참가 선수가 일부 변경됐다"고 밝혔다.
변경된 선수는 삼성생명 신이슬이다. 지난 2차 대회에서 삼성생명을 4강으로 이끌었던 이민지가 최근 부상을 당해 교체가 불가피했다.
신이슬은 지난달 태국에서 열린 2019 FIBA U-19 여자농구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선발돼 맹활약을 펼쳤다. 트리플잼 1차 대회에 출전하기도 했던 그녀가 이번 3차 대회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제공 = WKBL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준희
기자의 인기기사
많이 본 기사
- 1[대학리그] 수비로 무장한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격파 … 경희대도 동국대에 승리 (4일 종합)
- 2[BK 프리뷰] ‘배혜윤도 김정은도 없다’ 달라진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의 첫 맞대결
- 3“굿 초이스였다” 이상범 감독에게 눈도장 쾅! 허유정, 이적 첫 경기부터 커리어 하이
- 4[BK 플레이어] ‘9연승’ 삼성을 무너트린 오재현, “‘오늘 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했다”
- 5[BK 프리뷰] 동병상련에 처한 KCC-소노, 슬픔을 최소화할 팀은?
- 6[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4쿼터 초반에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 손창환 소노 감독, “빚만 갚다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