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KB스타즈, 한국 대표로 윌리엄 존스컵 참가
- WKBL / 김준희 / 2019-07-23 1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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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디펜딩 챔피언 청주 KB스타즈가 우리나라를 대표해 대만에서 열리는 ‘제41회 윌리엄 존스컵’에 출전한다.
올해로 41회째를 맞은 윌리엄 존스컵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KB스타즈를 비롯한 대만, 뉴질랜드 등 5개국 6개 팀이 풀리그 방식으로 순위를 가린다.
KB스타즈는 23일 오전 대만으로 출국, 24일 오후 5시(한국시간 기준) 대만 B팀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25일 뉴질랜드, 26일 일본, 27일 필리핀, 28일 대만 A팀과 경기를 치른 뒤 29일 귀국할 예정이다.
■ 제41회 윌리엄존스컵 KB스타즈 경기 일정
7/24 (수) 신좡 체육관 17:00 대만B
7/25 (목) 신좡 체육관 15:00 뉴질랜드
7/26 (금) 신좡 체육관 15:00 일본
7/27 (토) 신좡 체육관 17:00 필리핀
7/28 (일) 신좡 체육관 19:00 대만A
사진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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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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