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스포츠단, 신임 단장에 전삼식 상무 선임
- 단신 / 김준희 / 2019-03-26 19: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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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KGC인삼공사가 26일 신임 스포츠단 단장으로 전삼식 상무(50)를 선임했다.
신임 전삼식 단장은 KGC 원주 공장장과 인재개발원장 등을 역임해왔으며, 앞으로 KGC인삼공사 소속 프로농구, 프로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4개 스포츠 종목의 통합 단장을 역임하게 된다.
전 단장은 “열린 소통과 지원을 통해 건강한 기업 이미지에 걸맞는 스포츠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사진제공 = KGC인삼공사 스포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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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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