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019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김소니아 대신 최은실 출전
- WKBL / 이성민 / 2019-01-04 1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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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성민 기자] 오는 6일(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의 출전 선수가 교체됐다.
WKBL은 4일 오전,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출전 선수 교체 소식을 전했다. 대상자는 김소니아.
감독 추천을 통해 핑크스타 팀에 선발된 김소니아가 최근 훈련 과정에서 발목 부상을 당해 올스타전 출전이 어렵게 됐다. 핑크스타 위성우 감독은 김소니아를 대신해 최은실을 교체선발했다.
사진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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