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OK저축은행, 2018~2019시즌 출정식 개최
- WKBL / 이성민 / 2018-11-01 17: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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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성민 기자] OK저축은행이 읏샷이 새 시즌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OK저축은행 읏샷은 30일 서울시 여의도 63빌딩 파빌리온에서 2018-2019시즌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OK저축은행 정상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프런트, 선수단 전체가 참석했다. WKBL 이병완 총재와 OK저축은행 정길호 대표이사도 함께 참여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OK저축은행 정상일 감독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많은 훈련을 통해 시즌을 준비했다. 특히 기본기에 충실하여 선수들이 다양한 훈련을 소화했다. 우리 선수들의 절실함이 새 시즌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주장 한채진은 "우리 선수들이 비시즌 동안 열심히 훈련했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해서 새롭고 발전된 모습으로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OK저축은행은 오는 11월 5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부천 KEB하나은행과 홈 개막전을 치른다.
사진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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