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희명병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3점슛’ 기금 전달식 및 사인회 개최
- 단신 / 김우석 기자 / 2018-05-14 10:51:05
![]() |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KBL은 오는 17일(목)오전 10시,희명병원과 함께하는'사랑의 3점슛' 캠페인 기금 전달식 및 KBL 주요선수 사인회를 희명병원(서울 금천구 소재)에서 진행한다.
KBL과 희명병원이 함께 진행하는 본 행사는 2017-2018시즌 ‘사랑의 3점슛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금 전달식이 진행되며,전달식 이후에는 김시래(LG),김태술(삼성),박찬희(전자랜드), 송교창(KCC), 양희종(KGC), 최준용(SK)선수가 참가하는 사인회가 개최된다.본 행사는 희명병원 환우 뿐만 아니라 일반 팬들도 참여가 가능하다.
올 시즌 ‘사랑의 3점슛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금액은총 4,275만원(정규경기,플레이오프,올스타전 3점슛 1개당 1만원 적립)으로,총 적립기금 중 50%는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지정기탁(금천구) 예정이며, 나머지 50%는 사연을 모집해 총 10명에게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KBL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우석 기자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켐바오 가로막은 KCC 송교창, “2차전이 제일 중요하다”
- 3[KBL FINAL 훈련] “2차전 중요하다”고 한 KCC, “할 거 해야 한다”고 한 소노
- 4[KBL FINAL] ‘10년 전에도 1차전 패배’ 소노 정희재, “아직 28%의 확률이 남아있다”
- 5[KBL FINAL] 드라마와 현실은 다르다, 소노와 KCC의 FINAL이 그렇다
- 6[KBL FINAL 리뷰] ‘숀 롱의 골밑 지배+허웅의 3점’ KCC, 소노 격파 … 우승 확률 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