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나이츠, 플렉스 파워와 업무 협약 체결
- 단신 / 김우석 기자 / 2017-09-28 11: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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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서울 SK나이츠 프로농구단(단장 윤용철)은 일명 ‘박찬호 크림’으로 유명한 리커 버리 크림을 한국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플렉스 파워(대표 박인철)와 2017~ 2018 시즌 공식 업무 협약을 체결 했다.
라벤더향이 나는 플렉스 파워의 리커버리 크림은 끈적임이 없이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사용 할 수 있으며. 백화점과 마트, 휴게소, 면세점 등 모든 오프라인 매장 에서 무료 체험이 가능하다.
플렉스파워의 김동욱 본부장은 “리커버리 크림은 전문적인 프로 선수와 일반인이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선수뿐만이 아니라, 팬 분들께도 제품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사진 제공 = 서울 SK나이츠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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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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