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한강 3X3 이벤트, 내달 6일에서 13일로 연기
- WKBL / 이성민 / 2017-07-31 13: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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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성민 웹포터] ‘WKBL 3X3 TOURNAMENT TRIPLE JAM’이 내달 6일에서 13일로 개최 일정을 변경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8월 6일(일) 서울시 반포한강시민공원 예빛섬에서 열기로 한 ‘WKBL 3X3 TOURNAMENT TRIPLE JAM’ 대회를 기상 사정으로 인해 8월 13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WKBL 3X3 TOURNAMENT TRIPLE JAM’은 WKBL 6개 구단 선수들이 참가하는 3X3 농구대회를 야외 도심에서 개최하여, 시민들과 함께 농구 문화를 즐기기 위한 행사로 당초 오는 6일 열릴 예정이었다.
WKBL 관계자는 “행사 당일 비 예보가 있고 최근 호우로 인한 강 수위 등을 고려해 불가피하게 13일로 연기를 결정하게 되었다. 행사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내린 결정이니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연기 사유를 밝혔다.
사진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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