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LG, 양우섭선수 결혼
- 단신 / 김우석 기자 / 2017-06-01 11: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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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신랑이 된 창원 LG 가드 양우섭 |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창원 LG세이커스 양우섭선수(32세)가 성혜리씨(31세)와 6월 3일(토) 오후 5시에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양우섭선수는 2년전 정용검아나운서와 김영환선수의 오작교 역할로 성혜리씨와 처음 만나 교제 해 왔다.
또, 예비 신부에 대해 “현명하고 밝은 성격으로 같이 있으면 마음이 너무 편하고 운동에만 전념 할 수 있게 내조를 참 잘해 준다. 그리고 이제 결혼도 하고 책임감이 많이 느껴진다. 어릴 적 우상이었던 감독님과 코치님들의 지도하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즌을 준비 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혼여행은 결혼식 다음날 발리로 가며, 신혼집은 경기도 이천 챔피언스 파크 인근에 구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창원 LG세이커스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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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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