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LG, 류종현 선수 결혼
- 단신 / 김우석 기자 / 2017-05-24 15: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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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신랑이 되는 창원 LG 류종현 |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창원 LG세이커스 류종현선수(31세)가 동갑내기 박소라씨(31세)와 5월 27일(토) 오후 3시에 서울 라마다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류종현선수는 박소라씨와 2012년 공익시절 만나 5년째 교제 중이며 , 예비신부에 대해 힘든 시절 많은 의지가 되었고 , 운동에만 전념 할 수 있게 뒷바라지를 많이 해줘 참 고마운 친구다.
“올해는 결혼도 하고 FA계약 체결도 잘 된 만큼 비시즌에 더욱 더 준비를 잘 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시즌을 잘 치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신혼집은 인천에 마련 했으며, 신혼여행은 7월 휴가 기간에 맞춰 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창원 LG세이커스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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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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