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모비스의 빨간 유니폼을 입은 김영현
- 포토 / 재원 황 / 2013-09-30 17:34:30

[바스켓코리아 = 윤희곤 기자] 201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0순위로 김영현이 모비스에 지명을 받았다.
이로서 경희대는 드래프트 참가선수 4명 모두가 프로팀에 지명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201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9월30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협회소속 36명의 선수와 일반인 참가자3명을 포함 총 39명이 KBL 10개 구단의 지명을 받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번 드래프트는 역대 최초로 케이블 TV 생중계로 진행되어 높아진 농구에 대한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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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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