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차재영-이광재, '싸인회도 열심히'
- 포토 / 편집팀 / 2013-06-15 16:51:39

[바스켓코리아 = 속초/서수홍 기자] 15일 속초에서 2013 KBL총재배 어린이농구 큰잔치가 개막됐다. 대회 첫 날, 프로농구 10개 구단의 선수 10명이 속초 소야초등학교에서 농구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구클리닉을 가졌다.
클리닉 행사 후 가진 사인회에서 서울 삼성 차재영과 원주 동부 이광재가 진지한 표정으로 싸인을 하고 있다.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편집팀
기자의 인기기사
많이 본 기사
- 1[대학리그] 수비로 무장한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격파 … 경희대도 동국대에 승리 (4일 종합)
- 2[BK 프리뷰] ‘배혜윤도 김정은도 없다’ 달라진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의 첫 맞대결
- 3“굿 초이스였다” 이상범 감독에게 눈도장 쾅! 허유정, 이적 첫 경기부터 커리어 하이
- 4[BK 플레이어] ‘9연승’ 삼성을 무너트린 오재현, “‘오늘 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했다”
- 5[BK 프리뷰] 동병상련에 처한 KCC-소노, 슬픔을 최소화할 팀은?
- 6[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4쿼터 초반에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 손창환 소노 감독, “빚만 갚다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