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모비스 유재학 감독, '그래도 지는 건 싫다'
- 포토 / 편집팀 / 2012-11-26 18:16:24

[바스켓코리아=서울,소공동/서수홍 기자] 26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2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미디어데이에서 울산 모비스 유재학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유재학 감독은 "시즌 중이라 정상 전력을 가동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지는건 싫다"며 "뛸 수 있는 선수들로 최대한 승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편집팀
기자의 인기기사
많이 본 기사
- 1[대학리그] 수비로 무장한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격파 … 경희대도 동국대에 승리 (4일 종합)
- 2[BK 프리뷰] ‘배혜윤도 김정은도 없다’ 달라진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의 첫 맞대결
- 3“굿 초이스였다” 이상범 감독에게 눈도장 쾅! 허유정, 이적 첫 경기부터 커리어 하이
- 4[BK 플레이어] ‘9연승’ 삼성을 무너트린 오재현, “‘오늘 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했다”
- 5[BK 프리뷰] 동병상련에 처한 KCC-소노, 슬픔을 최소화할 팀은?
- 6[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4쿼터 초반에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 손창환 소노 감독, “빚만 갚다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