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훈련] 속 타는 이 심정을 누가 아랴!
- 포토 / 1398pyt / 2010-08-07 20:04:56

(바스켓 코리아=태백) 박영태 기자 =지난 7월26일부터 8월7일까지 이어진 부산 KT 소닉붐 프로농구단 태백전지훈련장에서 일주일에 4차례씩 거행하는 산악훈련에 선수들은 마지막 남은 땀방울 하나까지 쏟아내며 힘든 훈련일정을 소화해냈다.
가파른 언덕을 오르며 힘들어하는 송영진을 격려하는 부산 KT 전창진 감독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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