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KT, 인터내셔널 데이 개최
- KBL / 방성진 기자 / 2023-01-31 21:58:01

KT가 31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홈 경기에서 인터내셔널 데이를 개최했다.
수원 KT가 31일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4라운드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인터내셔널 데이를 개최했다. '필리핀 허훈' 데이브 일데폰소(188cm, G),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레스터 프로스퍼(204cm, C), 미국 출신 재로드 존스(208cm, F)를 응원하고, 한국 농구를 홍보하기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KT는 경기장 출입구부터 인터내셔널 데이 특별 포토전을 설치했다. 일데폰소, 프로스퍼, 존스의 등신대를 비치했다. 경기장 전체에 인터내셔널 데이 관련 조형물을 전시했다.
이어 수원과 평택의 주한미군과 외국인 학교의 필리핀, 일본 팬들 등 120여명을 초청했다. 선수 입장 역시 수원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어린이들의 하이파이브로 진행했다.

KT는 향후 지속적으로 외국 팬들에게 농구를 홍보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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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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