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 방성윤, 그가 되짚은 과거의 기억들
- 인터뷰 / 김영훈 기자 / 2020-09-17 20:57:25

방성윤. 농구 팬들 대부분은 그의 이름을 기억할 것입니다.
그는 연세대 시절부터 뛰어난 3점슛 능력을 바탕으로 이름을 알립니다. 2002년에는 부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에 선발되며 금메달에 일조합니다.
이후 D리그(NBA 하부리그, 현 G리그)에 진출한 방성윤은 아쉽게도 NBA에서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채 돌아옵니다. KBL에서 뛰게 된 방성윤은 서울 SK에서 뛰게 됩니다. 하지만 부상이 그를 가로막았고, 불행이 겹치면서 이른 나이인 30세에 은퇴를 하게 됩니다.
이후 학생들을 지도하던 방성윤은 최근 다시 코트에 복귀했습니다. 5대5가 아닌 3대3으로 말이죠.
아래 링크는 바스켓코리아와의 인터뷰 영상입니다(인터뷰 시점은 2019년 5월입니다). 방성윤은 자신의 농구 인생을 돌아보면서 못다한 이야기들을 전했습니다. 그가 어떤 말을 했는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N98AyjIismU
사진 = 본인 제공, 영상 = 바스켓코리아 유튜브 참조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영훈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켐바오 가로막은 KCC 송교창, “2차전이 제일 중요하다”
- 3[KBL FINAL 훈련] “2차전 중요하다”고 한 KCC, “할 거 해야 한다”고 한 소노
- 4[KBL FINAL] ‘삼각편대의 컨트롤 타워’ 소노 네이던 나이트, “챔피언 결정전, 지려고 나온 거 아니다”
- 5[KBL FINAL] ‘10년 전에도 1차전 패배’ 소노 정희재, “아직 28%의 확률이 남아있다”
- 6[KBL FINAL] 드라마와 현실은 다르다, 소노와 KCC의 FINAL이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