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농구대회] 팀4060, 헝그리 & 리바운드 꺾고 제12회 한국아버지농구대회 우승 차지 (본선 종합)
- 아마 / 이수복 기자 / 2024-10-14 19:59:31

팀4060이 아버지농구대회 왕좌에 올랐다.
지난 6일 김포걸포체육관에서 제12회 한국아버지농구대회 본선 경기가 펼쳐졌다.
전날 조별 예선 경기를 통해 12강이 결정됐다. 12강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렸다.
최종 우승팀은 팀4060이고 준우승은 헝그리&리바운드다. 공동 3위는 바닐라와 레오파드다. 개인 시상 부문에서는 MVP에 4060의 이상진, 우수선수상에 헝그리&리바운드의 이병민이다.
- 12강 토너먼트
12강 토너먼트에서 플러스원, 바닐라, 마이너스, 레오파드가 부전승으로 먼저 8강에 올랐고 팀4060, 알바트로스, 헝그리&리바운드, GTT가 승리해 8강에 올랐다.
팀4060 55-42 꽐라스
레전드 37-49 알바트로스
헝그리&리바운드 35-27 YOBC
바이헵타 21-27 GTT
- 8강 토너먼트
8강 토너먼트에서는 팀4060, 바닐라, 헝그리&리바운드, 레오파드가 승리해 4강에 올랐다.
팀4060 33-21 플러스원
알바트로스 31-52 바닐라
헝그리&리바운드 35-27 마이너스
GTT 33-41 레오파드
- 4강 토너먼트
4강 토너먼트에서는 팀4060, 헝그리&리바운드가 승리해 4강에 올랐다.
팀4060 43-30 바닐라
헝그리&리바운드 52-47 레오파드
- 결승
결승에서는 팀4060이 헝그리&리바운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팀4060 38-23 헝그리&리바운드
-최종순위
우승 : 팀4060
준우승 : 헝그리 & 리바운드
공동 3위 : 바닐라, 레오파드
사진 제공 = 한국아버지농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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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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