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썸 김한별, 보호 차원에서 신한은행과의 3라운드 경기 결장

WKBL / 방성진 기자 / 2022-12-08 18:35:45

김한별이 신한은행과의 3라운드 경기에 결장한다.

부산 BNK 썸이 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과 만난다. BNK 썸의 시즌 전적은 8승 3패.

김한별(178cm, F)이 이날 경기에 결장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정은 BNK 썸 감독은 "(김)한별이가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살짝 다쳤다. 상대 선수와 접촉한 상황이 있었다. 보호 차원에서 이날 경기 휴식을 취한다“고 밝혔다.

김한별의 결장 기간은 미정이다. 박정은 감독은 "한별이의 결장 기간은 정해지지 않았다. 몸 상태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추가적으로 휴식이 필요하면 보강 운동을 하며 결장을 이어갈 수 있다. 회복이 빠르면 다음 경기부터 투입할 수 있다. 가벼운 부상이다"고 설명했다.

BNK 썸은 안혜지(164cm, G)-이소희(171cm, G)-김시온(175cm, G)-한엄지(180cm, F)-진안(181cm, C)을 선발 출전시킨다.

사진 = WKBL 제공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방성진 기자 방성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