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여성 동호인 페스티벌 THE SECOND] 5명으로 나선 플로우, '졌지만, 잘 싸웠다'
- 아마 / 바스켓코리아 / 2024-12-14 17:28:26

플로우가 최선을 다했다.
플로우는 14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개최된 2024 여성 동호인 페스티벌 더 세컨드 WITH WKBL 디비전1 준결승 2경기서 LM에 16-37로 패했다. 준결승에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플로우가 이날 경기서 5명으로 나섰다. 170cm 이상 선수는 한 명도 없었다. 코트 위 선수 절반 이상이 가드에 가까웠다. 빠른 공수전환과 슈팅 능력은 필수적이었다.
하지만 플로우는 LM의 조직적인 움직임에 고전했다. 외곽 기회는 잘 만들었지만, 슈팅은 말을 듣지 않았다.
어쩔 수 없이 높이 열세를 안고도 페인트존에 진입하려 했던 플로우였다. 블록슛을 감수하고 적극적으로 부딪쳤다.

그러나 플로우에게 주어진 시간이 부족했다. 잘 싸웠던 플로우는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
한편, 농구 의류 커스텀 브랜드 타입과 KBL-WKBL-대한민국농구협회 공인구 몰텐을 비롯해 WKBL(한국여자프로농구연맹)이 본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심경종 기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바스켓코리아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정말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 손창환 소노 감독, “우리 선수들은 100% 이상 해줬다”
- 3[KBL FINAL 리뷰] ’숀 롱 결승 자유투!‘ KCC, 소노 꺾고 3전 전승! … 1승만 더 하면, 2년 만에 PO 우승!
- 4[KBL FINAL 훈련] 먼저 훈련한 KCC-뒤이어 올라온 소노, 분위기는 모두 밝았다
- 5[KBL FINAL] 코너로 몰린 소노, 그래도 돋보였던 나이트의 투지
- 6[KBL FINAL] 정규리그 버텨준 백업 멤버, ‘KCC V7’의 ‘숨은 기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