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 SK 감독, 'KBL 역대 감독 최소 경기 100승' 기념 이벤트 실시

KBL / 손동환 기자 / 2024-02-10 16:56:32

서울 SK 나이츠(단장 오경식)농구단이 KBL 최소 경기 100승을 달성한 전희철 감독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희철 감독은 10일 안양 정관장과의 홈경기에서 승리하며 147경기만에 100승을 달성했다. 이 기록은 기존 신선우, 강동희 감독의 151경기 100승을 4경기 앞당긴 KBL 신기록이다.


SK는 오는 15일(목) 오후7시에 열리는 창원 LG와의 홈경기에서 100승 달성 세레머니를 진행한다. 또한, SK는 전희철 감독의 100승 달성을 기념해 팀 인스타 계정을 통해 전희철 감독과의 개인적인 사연 혹은 특별한 스토리를 공모한다.

 

응모한 팬 중 100명에게는 한정판으로 제작한 메모리얼 북『100승의 길, 전설이 되다』를 증정한다.


『100승의 길, 전설이 되다』는 전희철 감독이 기록한 첫 승부터 100승까지 전 경기에 대한 간략한 평가 및 전희철 감독의 승리 코멘트 등을 삽입해 만든 포토북이다. SK는 2월 13일 오후 2시부터 KBL 스토어 내 SK 굿즈 샵에서 100권의 메모리얼 북과 전희철 감독의 사진으로 만들어진 키링도 100개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서울 SK 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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