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유스 대회] 안양 정관장-서울 삼성, U14 최강자 가린다
- KBL / 손동환 기자 / 2024-07-21 11:04:34

안양 정관장은 21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 B코트에서 열린 KCC 2024 KBL YOUTH CLUB 농구대회 in 청춘 양구 U14 준결승전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42-37로 이겼다. 결승전에 선착했다.
장상혁(173cm, F)이 주포로서의 임무를 다했다. 양 팀 최다인 12점을 넣었다. 동시에, 궂은일을 소홀하지 않았다. 5개의 리바운드(공격 2)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그리고 박정후(174cm, G)가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11점 10리바운드(공격 2) 2어시스트에 2개의 스틸을 기록지에 남겼다.
워커빈센트(175cm, G)와 김태훈(174cm, F)도 자기 몫을 다했다. 워커빈센트와 김태훈은 각각 6점 5리바운드(공격 2) 1스틸과 6점 2리바운드(공격 1) 1어시스트를 달성했다.
한편, 서울 삼성은 청춘체육관 B코트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수원 KT를 49-20으로 제압했다. 정관장과 마지막 승부를 한다.
김도하(178cm, G)의 퍼포먼스가 압도적이었다. 김도하는 18점 5리바운드(공격 3) 1블록슛을 기록했다. 독보적인 득점력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도현(186cm, F)과 김유찬(185cm, F)의 공도 무시할 수 없다. 이도현은 9점 2스틸 1리바운드 1블록슛을 기록했고, 김유찬은 8점 9리바운드(공격 8) 1어시스트 1스틸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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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