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2024-2025시즌부터 아시아쿼터제 도입
- WKBL / 손동환 기자 / 2024-04-17 10:32:49

임시총회에서는 KB국민은행 박진영 단장, 신한은행 김광재 단장, 하나은행 김창근 단장, BNK캐피탈 노종근 단장을 이사로 선임하였다.
이사회에서는 2024~2025시즌부터 아시아쿼터제를 도입하기로 하였다. 선발방식은 드래프트로 하며 구단별 최대 2명 보유, 1명 출전 가능하다. 급여는 샐러리캡에 포함하지 않으며 한화로 월 1천만원을 지급한다. 2024-2025시즌을 위한 아시아쿼터 선발 대상자는 W리그 소속 선수를 포함하여 일본 국적자로 하며, 6월 중 트라이아웃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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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