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제 10대 신상훈 총재 선출
- WKBL / 손동환 기자 / 2024-05-17 09:13:25

신상훈 신임 총재는 이병완 총재(제 8대~9대)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3년의 임기로 총재직을 수행한다. 신 총재는 ▲여자프로농구 흥행 및 활성화 ▲경기력 향상 ▲선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상훈 총재는 전북 군산 출신으로 신한은행장,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를 지낸 바 있으며 현재 성균관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동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