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하나원큐 VS 우리은행 현장화보

포토 / 신혜지 기자 / 2021-12-05 09:11:18

팁오프하는 하나원큐 양인영, 우리은행 박지현

 

 

패스할 곳을 찾는 우리은행 박지현

 

 

드리블하는 우리은행 김진희

 

 

우리은행 김정은과의 골밑대결에서 리바운드 따내는 하나원큐 김미연

 

 

우리은행 김정은을 강하게 수비하는 하나원큐 양인영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김정은

 

 

침착하게 드리블하며 코트를 살피는 우리은행 김진희

 

 

안쪽으로 패스 연결해주는 우리은행 박혜진

 

 

리바운드 잡아내는 하나원큐 고아라

 

 

빠르게 돌파하는 우리은행 박지현

 

 

선수들을 불러모아 작전을 이야기하는 하나원큐 고아라

 

 

찬스를 놓치지 않고 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박지현

 

 

리딩하는 우리은행 박지현

 

 

돌파 시도하는 우리은행 김소니아

 

 

외곽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김소니아

 

 

외곽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박혜진

 

 

리바운드 시도하는 우리은행 김소니아

 

 

떨어진 공의 소유권을 다투는 하나원큐 김이슬, 우리은행 김소니아

 

 

탑에서 패스 연결하려 하는 우리은행 박혜진

 

 

하나원큐 김이슬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박지현

 

 

하프라인 바로 앞에서 루즈볼을 잡아낸 우리은행 최이샘

 

 

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김진희

 

 

수비자를 날려보내고 사이드라인에서 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박혜진

 

 

핸드오프로 김진희에게 공 연결해주는 우리은행 김정은

 

 

빠르게 드리블하는 우리은행 김진희

 

 

나윤정에게 작전을 전달하는 우리은행 최이샘

 

 

공격의 방향을 모색하는 우리은행 김정은

 

 

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김정은

 

 

침착하게 드리블하는 우리은행 박혜진

 

 

경기중 충돌로 인해 허리의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하나원큐 이지우

 

 

관계자들의 부축을 받으며 일어나는 하나원큐 이지우

 

 

박지현에게 작전 지시 전달하는 우리은행 김소니아

 

 

리바운드를 향해 달려드는 우리은행 김소니아, 하나원큐 고아라

 

 

선수들에게 작전 전달하는 하나원큐 김도수 코치

 

 

공격할 길을 찾는 하나원큐 고아라

 

 

침착하게 드리블하는 하나원큐 김지영

 

 

우리은행의 강한 수비에도 아랑곳않고 슛 시도해보는 하나원큐 김예진

 

 

드리블하는 하나원큐 고아라

 

 

돌파 후 레이업 시도하는 하나원큐 고아라

 

 

베이스라인을 타고 공격 시도하는 하나원큐 양인영

 

 

우리은행 박혜진의 수비를 제치고 슛 시도하는 하나원큐 양인영

 

 

우리은행 김소니아의 강한 수비를 피해 패스 연결하는 하나원큐 김예진

 

 

우리은행 최이샘의 수비보다 조금 더 높게 슛 시도하는 하나원큐 양인영

 

 

자유투 시도하는 하나원큐 양인영

 

 

우리은행 박혜진의 수비를 피해 패스 연결하는 하나원큐 신지현

 

 

플레이 도중 발목부상으로 쓰러진 하나원큐 고아라, 상태를 살피는 우리은행 박지현

 

 

관계자들의 부축을 받아 코트를벗어나는 하나원큐 고아라

 

 

골밑에서 슛 시시도하는 하나원큐 양인영

 

 

빠르게 드리블하며 공격 찬스를 엿보는 하나원큐 김지영

 

 

리바운드를 향해 뛰어오르는 하나원큐 양인영, 우리은행 최이샘

 

 

슛 시도하는 하나원큐 양인영

 

 

자유투 준비하며 심호흡하는 하나원큐 신지현

 

 

우리은행의 강한 수비에도 슛 시도하는 하나원큐 김지영

 

 

선수들에게 패턴 전달하는 하나원큐 김지영

 

 

돌파 후 레이업으로 연결하는 하나원큐 이하은

 

 

레이업 슛 시도하는 하나원큐 정예림, 수비하는 우리은행 김소니아

 

 

하나원큐 김지영에게 작전 전달하는 이시준 코치

 

 

빠르게 돌파해 레이업 슛 시도하는 하나원큐 정예림

 

 

큰 소리로 리딩하는 하나원큐 김지영

 

 

김소니아에게 작전 전달하는 우리은행 김진희

 

 

점수가 크게 벌어지고 벤치 멤버들로 남은 시간을 운용한 우리은행

 

 

드리블하는 하나원큐 이지우

 

 

레이업 시도하는 하나원큐 김미연

 

 

하나원큐 김미연의 슛을 블락해내는 우리은행 방보람

 

 

리바운드 잡아내는 하나원큐 이하은

 

 

밝은 표정으로 경기 후 인터뷰에 임하는 우리은행 김진희

[바스켓코리아=잠실학생/신혜지 기자] 신한은행이 4일 청라 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에서 우리은행과 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는 49:67, 우리은행의 승리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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