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 [MBC배] 전패한 한양대, 유일한 희망은 ‘손유찬’
- 손동환 기자 2025.07.12
- [MBC배] 고려대 문유현, 승부를 결정한 에이스
- 손동환 기자 2025.07.12
- [MBC배] 단국대 최강민, ‘대어 격침’을 앞에 뒀으나...
- 손동환 기자 2025.07.12
- 최강민(188cm, G)이 중요할 때 힘을 내지 못했다.단국대는 12일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1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자대학 1부 C조 예선 경기에서 고려대에 62-71로 졌다. 2승 1패로 C조 2위. 6강 토너먼트부터 결선을 시작한다.고려대의 전력이 100%가 아니다. 특히, 주축 장신 자원들 ...
- [MBC배] ‘더 작아진 꼬꼬마 라인업’ 고려대, 단국대 꺾고 3전 전승
- 손동환 기자 2025.07.12
- [MBC배] 승부처에 없었던 우상현? 기쁨 누린 우상현!
- 손동환 기자 2025.07.12
- [MBC배] 3Q 시작 59초 만에 4번째 파울, 박지환의 발목도 붙잡혔다
- 손동환 기자 2025.07.12
- [MBC배] ‘김서원 역전 결승 3점’ 경희대, 명지대 꺾고 결선 진출
- 손동환 기자 2025.07.12
- [MBC배] 루즈 볼에 달려든 프레디, 그러나...
- 손동환 기자 2025.07.11
- [MBC배] ‘고찬유의 미친 슈팅’ 중앙대, 건국대 꺾고 결선 진출
- 손동환 기자 2025.07.11
- [MBC배] 성균관대 김윤세가 보여준 것, 센스 있는 전개와 집념 어린 수비
- 손동환 기자 2025.07.11
- [MBC배] 김상준 성균관대 감독, “오랜만에 예선을 다 이겼다(웃음)”
- 손동환 기자 2025.07.11
- [MBC배] 10점 차까지 밀렸던 성균관대, 조선대 꺾고 예선 리그 전승
- 손동환 기자 2025.07.11
- [MBC배] 최준환의 높이와 골밑 공격, 상명대의 위안거리
- 손동환 기자 2025.07.10
- [MBC배] 공격 해법 찾은 명지대, 보이지 않게 기여한 장지민
- 손동환 기자 2025.07.10
- [MBC배] 2Q부터 치고 나간 명지대, 상명대 꺾고 1승 1패
- 손동환 기자 2025.07.10
- [MBC배] 위기였던 고려대, 중요할 때 나선 이건희
- 손동환 기자 2025.07.10
- [MBC배] 높이 내세운 한양대, 빛을 잃은 신지원의 투지
- 손동환 기자 2025.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