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삼일절 맞아 다양한 홈 이벤트 열어
- KBL / 최요한 / 2018-03-01 09: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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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경기에서 시투할 빅스의 엔 |
[바스켓코리아=최요한 객원기자] 서울 삼성이 1일 오후 3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자랜드와의 홈 경기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기 시작 전 빅스의 엔이 시투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엔의 싸인이 담긴 도원경 앨범을 이벤트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 “삼성 QLED TV 슈팅 챌린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이벤트에 응모하는 방법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백퍼센트티비 #삼성QLEDTV #삼성썬더스 #슈팅챌린지, 4개의 해시태그를 걸고 경기 시작 30분전 야외 프로모션부스에서 신청 및 추첨을 통해 하프타임에 참가가 가능하다. 파이널 슛을 성공하면 삼성 QLED 55인치 TV를 받을 수 있다.
경기 후에는 코트에서 썬더스 키즈존을 이용할 수 있다. 코트에 유아용 농구대, 에어바운스 등을 설치하여 경기 후 30분 동안 이용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유제품, 마스크팩, 피자, 음료 등을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 제공=서울 삼성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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